🪺90s Polo Country chambray utility shirt light blue (M) 90s 폴로컨트리 라인의 샴브레이 셔츠입니다. 폴로컨트리는 80년대 후반에서 90년초에 걸쳐 극히 짧은 기간 동안 오리지널한 웨스턴 무드를 기반으로 전개했던 랄프로렌 라인으로서 명맥은 현재 더블알엘로 계승되고 있습니다. 50년대 미 해군(US Navy)의 워크 셔츠를 오마주한 디자인으로, 투 포켓 구성과 펜슬롯 디테일, 닻 모양이 각인된 네이비 버튼까지 빈티지 밀리터리 셔츠의 무드를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청량한 라이트블루 발색감과 슬럽감이 살아 있는 통기성 좋은 샴브레이 원단이 매력적이며, 여름엔 티셔츠 위에, 간절기엔 미드 레이어로 활용도 높은 셔츠입니다. 표기 M, 국내 루즈한 100에 추천드리며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빈티지 컨디션입니다. 🪺어깨 51 / 가슴(겨to겨) 62.5 / 팔소매 63 / 총장 84 (cm)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