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소개 1980년대 감성이 그대로 살아 있는 CAMPUS 빈티지 하프집업 스웨트셔츠입니다. 타월 텍스처의 포근한 원단에, 당시 아메리칸 캐주얼을 상징하던 스트라이프 패턴이 더해져 마치 캘리포니아 비치와 스케이트 파크 사이 어딘가에서 막 튀어나온 듯한 아이템입니다. 네이비·그레이·베이지·화이트가 섞인 멀티 스트라이프는 80년대 서퍼들이 즐겨 입던 풀오버 톱을 연상시키며, 세월을 거치며 자연스럽게 빠진 컬러 페이딩이 더해져 신품으로는 절대 낼 수 없는 리얼 빈티지 무드를 완성합니다. -- 🏄♂️ 시대 & 브랜드 히스토리 CAMPUS는 60~80년대 미국에서 캠퍼스 라이프와 청춘 문화를 상징하던 캐주얼 웨어 브랜드 중 하나로, 칼리지 스웨트셔츠, 니트, 하프집업 등으로 사랑받았습니다. 80년대 들어 서핑, 스케이트보드, BMX 등 액션 스포츠 문화와 대학가의 캐주얼 스타일이 섞이면서, 이런 타월 소재의 풀오버와 스트라이프 니트 톱은 해변과 캠퍼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교복 같은 아이템”이었습니다. 특히 이 제품처럼 탈론(TALON) 지퍼를 사용한 하프집업은 그 시대를 대표하는 디테일로, 지퍼만 봐도 빈티지 매니아들이 연식을 바로 알아볼 정도의 상징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 ✨ 디테일 포인트 타월(테리) 소재 원단 피부에 닿는 느낌이 부드럽고 흡수성과 통기성이 좋아 서퍼들이 비치에서 걸쳐 입기 딱 좋은 소재. 지금은 일부 브랜드에서만 한정적으로 사용하는 매니악한 원단입니다. TALON 하프 지퍼 사용 미국의 오랜 지퍼 메이커인 TALON사의 지퍼로, 빈티지 의류에서만 볼 수 있는 클래식 디테일입니다. 작동도 부드럽고, 실버 톤의 하드웨어가 전체 컬러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스트라이프 패턴 & 칼라 디테일 네이비 베이스 위에 얇은 핀 스트라이프와 굵은 배색 스트라이프가 반복되는 구조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패턴. 톤 다운된 오렌지·베이지 컬러가 포인트가 되어 페이드 감과 어우러져 자연스러운 빈티지 색감을 보여줍니다. 카라는 톤이 살짝 다른 솔리드 네이비로 처리되어 얼굴을 더 또렷하게 잡아줍니다. 리브 마감 소매와 밑단은 탄탄한 리브 마감으로, 실루엣을 예쁘게 잡아주면서도 활동성이 좋습니다. 세월의 페이드감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게 옅어진 컬러와 사용감이 돋보이며, 인위적인 워싱이 아닌 시간이 만들어낸 에이징이라 더욱 멋스럽습니다. 데님, 치노, 코듀로이 팬츠와 매치하면 무심한 듯 세련된 빈티지 룩 완성. -- 📏 사이즈 & 실루엣 (표기 L) 어깨: 48cm 가슴: 59cm 팔길이: 60cm 총길이: 68cm 당시 미국식 L 사이즈답게 여유 있는 박시 실루엣으로, 체형에 따라 루즈핏/레귤러핏 모두 연출 가능합니다. 안에 티셔츠를 레이어드해도 답답하지 않은 여유로운 품이라 간절기·초겨울까지 활용도가 높습니다. -- 🧥 스타일링 제안 페이드진 + 올드스쿨 스니커즈와 매치해 스케이터 룩으로 버기 데님/코듀로이 팬츠와 함께 80’s 서프·스케이트 믹스 스타일로 반바지와 샌들에 걸쳐 주면 비치 타월 같은 느낌의 휴양지 룩으로도 활용 가능 -- 교환 반품은 절대 사절 입니다 신중한 선택 부탁 드립니다 택배비는 착불 입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