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아는 구제샵 통해 힘들게 구했던 옷인데 옷장 정리하며 내놓습니다. 이젠 구제로만 만날 수 있는 국내 브랜드인 옴브루노의 90-00년대 발매 모델입니다. 영화 매트릭스틱한 시크함이 매력적인 옷이에요. 브랜드 자체는 고가라고 할 수 없지만 이런 유니크한 옷 역시 만나기 정말 어렵기 때문에 구매 당시 18만원이라는 꽤 비싼 금액임에도 데려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실착 사진 원하시면 말씀주세요. 보내 드리겠습니다. 표기 사이즈는 110, 실측은- 가슴 단면 61cm 어깨 단면 53cm 팔 길이 64cm 총 기장 앞 98cm, 뒤 94cm(카라 제외) -입니다. 표기는 110이지만 반치수 정도 작게 나와서 실측으로는 국내 사이즈 기준 넉넉 100(L)~적당 105(XL) 정도로 보시면 됩니다. 제가 105입던 때에 샀는데 개인적으로 크게 입기보다는 정핏으로 입을 때 무드가 나오는 옷이라 생각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소재가 내구성이 아주 좋은 덕에 옷 컨디션은 상당히 좋습니다. 어디 상하거나 오염된 곳 없이 깨끗해요. 앞으로도 딱히 관리랄게 없어도 컨디션 유지는 될겁니다. 저처럼 구제의 유니크함에서 매력을 느끼시는 분이라면 좋아하실 수 밖에 없는 옷입니다. 유일무이한 매물이에요. 좋은 기회로 데려가세요! 직거래는 내발산동 혹은 청구역 주변 직거래 우선이고, 택배 거래도 좋지만 배송비 별도입니다. 직거래의 경우 현장에서의 가격 조정은 어렵습니다. 다른 물건들이랑 함께 구매하시면 당연히 에눌 해드립니당 개인 거래 특성상 반품, 환불 어려운 거 아시쥬? 편하게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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