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피렌체에서 디자이너 에르마노 댈리(Ermanno Daelli)와 사업가 토니 셰르비노(Toni Scervino)에 의해 설립된 이 브랜드는 품질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럭셔리 브랜드입니다 이 자킷의 퍼는 Orylag로 프랑스의 토끼털입니다 굉장히 부드럽습니다 그리고 퍼의 디자인으로 보아 07년도 컬렉션으로 보입니다 42사이즈고 원단의 사용감이 있어 맨몸으로 입기엔 조금 거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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