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케이이치 이전 80년대 꼼데가르송 옴므의 패턴을 담당했던 시게히코 타구치의 dezert는 완벽한 의류를 지향합니다. 정확하고 올바른 패턴위로 밀리터리를 베이스로 두고 선보이는 타구치 특유의 재해석은 이미 씬에서 많은 인정을 받아 아카이브로 취급받고 있습니다. 소장중인 dezert의 의류들 중에서도 특히 더 애정이 갔던 개체입니다. 분명 군복을 기본으로 두고 출발했지만 부들부들한 원단감과 귀여운 단추들, 비정형적인 포켓의 위치가 무겁지 않은 인상을 줍니다. 휴가 나온 기념으로 올려두는 거라 금요일까지만 판매합니다. 편하게 연락 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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