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의 니트웨어 황금기인 00년대에 생산된 점잖고 우아한 태도가 인상적인 가디건입니다. 표기사이즈 M, 국내 100 추천드립니다. 어깨 50 가슴 50 소매 57 총장 74 ~ 이건 영국이에요. 톤온톤, 낮은 대비 컬러에 허리 아래로 오는 총장이 그렇고, 특히 테두리의 배색으로 시선을 정돈하여 충분한 포멀함을 확보하는 게 영국식 가디건의 핵심 요소 중 하나입니다. 미국 복식문화를 대표하는 랄프로렌이지만 그가 품은 영국에 대한 동경이 자연스럽게 베어나오는 걸 알 수있습니다. 이젠 그냥 제 2의 성지였다고 부르고 싶은 홍콩 생산이구요. 편안한 색감 덕에 그저 전원적인 그림만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이거 굉장히 드레시한 피스입니다. 데님은 피해주세요. 단정한 셔츠 위에, 혹은 심플한 터틀넥 위에, 바지는 브라운 플란넬로 톤 맞춰주세요. 간절기에는 자켓 대용으로도 좋겠습니다. 오래오래 함께할 한점으로 권해드려요.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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