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웨어의 근본, 칼하트(Carhartt)의 오리지널 더블니 팬츠입니다. 요즘 매장에서 파는 현행 제품이 아닌, 'Made in U.S.A.' 빈티지 모델입니다. 내부 택의 Union Made마크가 그 정통성을 증명합니다. 이 바지의 가장 큰 가치는 바로 '에이징'입니다. 오랜 세월을 거치며 완성된 자연스러운 탠(Tan) 컬러의 페이딩과 곳곳에 묻어난 리얼 워크웨어의 흔적(페인트, 오염 등)이 인위적인 워싱진은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냅니다. 칸예 웨스트나 트래비스 스캇이 즐겨 입는 바로 그 '날 것'의 느낌입니다. 무릎을 덧댄 더블니 디테일과 리벳, 해머 루프 등 디테일이 살아있으며, 사이즈 또한 귀한 38x32입니다. 벨트로 조여 입었을 때 떨어지는 투박하고 와이드한 핏감이 일품입니다. 어설픈 빈티지가 아닌, 진짜 오리지널의 맛을 아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 생산년도: 90s • 제조국: Made in U.S.A. • 표기 사이즈: 38 x 32 • 실측 사이즈(cm): 허리 47 밑위 36 허벅지 36 밑단 25 다리 73 기장 101 #칼하트 #더블니 #Carhartt #B01 #워크팬츠 #카펜터팬츠 #빈티지칼하트 #MadeInUSA #그런지룩 #칸예 #오버핏 #38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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