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태도를 잃지 않길 바라던 이브생로랑의 시작점과 밀접했다고 평가했던 후배 스테파노 필라티시절의 한장입니다. 그 분께서는 톰포드의 탐닉적인 욕망을 드러낸 의류는 영 탐탁치 않아하셨죠. 옷의 완성도는 차지하더라도 말이에요. 각설하고 타투처럼 남긴 주술적인 프린트의 럭셔리함을 누리기에 부족함이 없을 한장이겠습니다. 사이즈는 여유로운 100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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