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 미드센추리 모던 양식의 특징이 잘 드러난 빈티지 철제 2구 아치형 캔들 홀더입니다. 디자인적으로는 덴마크를 포함한 북유럽 빈티지 오브제 특유의 기하학적인 곡선미가 돋보이며, 두 개의 아치가 교차하며 양 끝으로 날렵하게 뻗어 나가는 형태가 매우 조각적인 느낌을 줍니다. 이 제품은 매끄럽게 마감된 양산형 제품과 달리, 접합부의 용접 자국을 자연스럽게 노출한 브루탈리스트 스타일을 띠고 있어 핸드메이드 스튜디오 피스만의 투박하고 진솔한 멋이 살아있습니다. 일반적인 테이퍼 양초를 꽂는 실용적인 기능은 물론, 양초 없이 단독으로 배치했을 때 공간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아트 오브제로서의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모던한 무드부터 빈티지한 인테리어까지 경계 없이 어우러지는 희소성 높은 디자인으로, 흔치 않은 형태감의 오브제를 찾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제품입니다. 오랜 세월을 지나온 빈티지 피스인 만큼 표면에 미세한 생활 스크래치와 금속 특유의 미세한 까짐 현상이 존재합니다. 이는 빈티지 제품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세월의 흔적이자 멋으로, 빈티지 제품의 특성을 충분히 즐겨주실분들께 구매를 권장드립니다. - · Decade : c.1970s - 1980s · Origin : Scandinavia or Europe (추정) · Type : 캔들 홀더 (촛대) · Size : 가로28, 높이15 (cm / ±1cm) · Material : Brushed Stainless Steel (추정) · Condition : 전반적으로 양호 (세월의 흔적 있음) - · Details : 미세한 스크래치와 까짐 일부 존재 (사진 참고) · Shipping : 파손 방지를 위한 완충재 사용 및 안전 포장 후 발송 (합배송 가능) - #빈티지오브제 #미드센추리모던 #북유럽빈티지 #촛대 #캔들홀더 #인테리어오브제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