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기념 폴로 랄프로렌 USA 국가대표 라인 다운 패딩입니다. 네이비 바디에 레드 안감과 화이트 빅포니 자수가 돋보이며, 팔과 등에 배치된 '10' 넘버링이 포인트입니다. 두툼한 다운 충전재로 보온성이 뛰어나며, 소매 시보리와 안감 컨디션 모두 양호한 A급 빈티지 제품입니다. 소장 가치 충분한 아이템입니다. *해당제품 소매 어드저스트가 경화로 인해 제거된 상태입니다. 마지막사진 참조(입는것과 외관상 아무 지장 없음) *실측 (단면 기준 cm): 가슴 56 총장 64 팔 62 어깨 46 권장 사이즈: 국내 남성 105~슬림 110 (L 표기) 중고물품 구매 시 주의사항: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이나 오염이 있을 수 있으니 사진을 상세히 확인해 주세요. 개인 간 거래로 단순 변심에 의한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