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맨 뒷장을 참고해 주세요 ☻ @totalfashion.shop 팔로워 배송비 무료 -수수료 판매자 부담- 1980–90년대, 젠더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과 노출·에로티시즘을 전면에 내세우며 패션의 규칙 자체를 바꾼 인물 장 폴 고티에, 2000년대 에르메스 여성복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으며 절재와 정인 정신 면모 또한 뛰어난 세기의 디자이너임을 증명했습니다. 그의 철학과 미적 감각이 짙게 녹아있던 90-00초기 당시 피스, 특히 극소량 발매된 메시 시리즈 중에서도 여성의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아주 날카롭고 섹시하게 뽑아낸 롱스커트입니다. 이미 해외에선 고가에 거래되고 있으며 보고 계신 피스는 그 거래내역도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 레어 피스입니다. 허리와 골반을 강조하여 여성의 라인을 보여주며 노출된 여성의 신체 프린팅, 종교적 복장과 동양적 색채, 신의 모습을 스커트라는 캔버스에 담아낸 한폭의 작품입니다. made in japan 나일론 매쉬 100% /2중 구조/신축성 좋음 밑단의 대미지 확인되나 연식대비 훌륭한 컨디션 가로) 허리 단면 FREE 밴딩 (여성S-L 추천) 밑단 단면 약 66cm 세로) 총 기장 약 98cm model spec : 1-155cm 평소 S 착용 2-165cm 평소 M 착용 (정사이즈로 맞습니다) ✰합정동 토탈패션에서 착용 후 구매 가능✰ #아카이브#릭오웬스#롱스커트#롱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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