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 Albino & Preto Collector's Eye Jacket MoonScape /Prizm Ruby Iridium 최근 부각된 빈티지 아이재킷의 선호도가 높아지며 그에따라 몇몇 컬라보 한정판 제품들을 통해 과거 제품들을 다시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과거 제품과 소재나 제조과정이 동일할 순 없으나, 기존에 없던 새로운 녀석들이 우리를 즐겁게 해주지요. 99년 발매된 뉴아이재킷을 한정판 에디션으로 기획 발매한 제품으로 Albino & Preto사와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제품입니다. A&P는 미국에서 시작된 주짓수를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로. 흰띄에서 검은띠까지 가는 여정을 네이밍에 담았다고 해요. 스트릿 패션 문화를 접목한 스타일리쉬한 프리미엄 주짓수 도복은 물론, 특유의 감성으로 캐쥬얼웨어 시장에 다각도로 접근하여 두툼한 팬층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새로운것에 도전하고, 움직인다 는 느낌이 오클리가 추구하는바와 잘 맞아떨어졌기에 해당 기획이 시작될 수 있었겠지요. 역시나 둘의 조합은 굉장히 성공적이었고 추후에도 여러 방면으로 다시금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주겠다고 합니다. 한정판으로 기획 제작된 상품이라면 무언가 다른게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만. 반면에 최근 S사나 P사 등과 기획하여 나온 아이웨어 제품들은 소재나 마감면에서 차별화를 준 것도 아닌데. 디자인이나 색감, 생김새 또한 그냥 우려먹기에 불과한 느낌이라 많이 실망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매트블랙을 기반으로 하지만 여러가지 변화를 주었는데요. 기본 블랙색상또한 최근 발매하는 일반 제품의 매트블랙 컬러보단, 2000년대 초반 기본블랙 컬러로 보이도록 가공된 느낌이고요. 하단부엔 멋스러운 파도 물결 모양의 포인트가 있는데. 다소 심심한 디자인에 활기를 불러일으켜주면서도. 너무 튀지않게 적당히 재미와 멋을 준 느낌입니다. 이는 지금까지 어떤 아이자켓에서도 사용된적 없는 A&P 고유의 디자인이며. 아실분은 아시겠지만 애초에 아이재킷에 이러한 무늬가 들어간 제품은 이제품 이전엔 문스케이프 제품이 유일했지요. 또한 브릿지에는 A&P 고유로고가 적용되어 확실한 한정판 제품임을 뇌리에 각인시켜주고요. (로고디자인도 멋지네요) 렌즈또한 오클리의 오랜 팬이라면 사랑할수밖에 없는 프리즘 루비 렌즈를 사용했습니다. 기존 아이재킷엔 루비렌즈가 적용되지 않아 많은이들이 커스텀 루비렌즈를 장착하곤 했었는데. 듣던중 반가운 소리지요. 측면부 아이콘또한 렌즈컬러에 맞는 고대비 주홍색을 사용했고 덕분에 통일감은 물론 굉장히 세련되어 보이지요. 박스풀 새제품으로, 당연히 하자나 사용 전혀없고요. 제품전용 한정박스 + 전용 한정판 소프트케이스 +보증서등 구성품 일체 포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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