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Straight-Jacket 1.0 (1996) Tortoise Gold Iridium 기념할만한 1세대 오매터 라인업중 하나인 스트레이트 자켓 입니다. 후에 여러 제품들이 출시되며 스트레이트 재킷 1.0으로 불리우는 제품으로, 원조격인 제품이지요. 데니스 로드맨이 트렌치 코트와 함께 즐겨착용하던 제품이기도 하구요. 96년부터 2년정도 짧은기간만 발매한 제품으로, 당시 폭발적 인기덕분에 많은 판매를 올렸기에 오래된 제품을 접하기 그리 어렵진 않지만. 이후 기능성, 내구성이 업그레이드 된 뉴스트레이트 재킷으로 대체되어 사라져 아쉬움을 남겼고. 이후에도 여러 오클리 매니아들에게 디자인 하나는 최고라고 칭송받으며 컬렉터들에겐 빼놓을 수 없는 제품이지요. 30년이란 오랜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너무 멋스럽습니다. 저또한 오래되고 낡은 스트레이트 1.0을 계속 보수까지 해가며 아직도 사용할정도로 좋아합니다. 그중에서도 보기힘든 토르토이즈 컬러인데. 이시기의 토르토이즈는 2000년대 이후나온 무난한 놈들보다 조금더 과감한 컬러링을 가지고 있어요. 2000년대 이후에 발매한 토르토이즈들은 특유의 무늬가 이렇게 강하지 않고 착용시 거의 블랙에 가깝도록 어두워지지만 1세대 프레임들에 적용된 토르토이즈 컬러들은 토르토이즈 본연의 맛을 더욱 잘 살려, 무늬의 대비도 강하면서 더욱 선명하고 프레임의 투명도도 낮으면서, 톨토이즈 색조는 조금더 진하기도하지요. 또한 이어삭또한 무늬가 그대로 나오도록 특수한 컬러감의 이어삭을 사용하여 전체적인 통일감을 맞추었구요. 30년이란 시간이 믿기지 않도록 좋은 상태 유지중입니다. 1세대 오매터 고질적 크랙도 없고 딱히 모난데 없이 전체적으로 좋은 상태 유지중이며, 생활기스랄것도 거의 없다시피하여 코팅상태 훌륭하며 프레임탄력도 좋습니다. 브릿지 스트레치로고나 측면 아이콘로고또한 완벽한 상태구요. 전체 클리닝 하려고 이어삭 탈거후 재장착 흔적 (약간의 주름등) 정도 제외하면 딱히 말씀드릴 이슈도 없구요. 렌즈상태또한 전체적으로 상태 좋습니다. 이리듐코팅상태 균일하게 아주 좋으며 미세기스 몇개정돈 있지만, 잘 뵈지도 않습니다. 착용해보았을때 시야에도 전혀 안들어오더군요. 특히나 희귀하면서도 구하기도 힘든제품이고 제품자체 포스도 어마어마한 녀석으로 찾고계시는 컬렉하시는분들 많으실거라 생각합니다. 보기 어려운 제품이라 생각되지만서도. 거래내역을 찾기가 힘들어서..비교대상이 없다보니 가격도 스스로 합리적인 선에서 책정해봤습니다. 1세대 오매터 제품으로. 어느정도 올드 오클리에대한 이해도가 있으신 분들이 가져가셨으면 합니다. 오클리 소프트케이스 마이크로백 동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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