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다치산의 프렌치웨어 브랜드, 오르게이유의 프렌치 워크 트라우저입니다. 40년대의 프렌치 워크 트라우저를 복각한 제품입니다. 당시의 부족한 직조 기술을 반영하듯 요철감이 훌륭한 푸른빛의 면 원단을 사용했고, 당시 바지의 디테일이나 봉제적 요소들을 변태같이 복각하여 완성한 바지입니다. 허리 34inch, 총장 104cm, 밑단 25cm 와이드한 실루엣으로, 편안하면서도 멋스럽게 연출하기 좋습니다. 출시가 3만 4천엔, 사용감 고려하여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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