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안웨스트우드 셔링 셔츠 블라우스
Vivienne Westwood의 Anglomania는 1990년대부터 전개된 세컨드 라인으로, 본 라인의 아방가르드함은 유지하면서도 보다 젊고 캐주얼한 무드를 지향함. 영국의 반항적 문화와 프랑스 혁명 정신을 결합한 ’Anglomania(앵글로매니아)’라는 이름처럼, 전통과 반항의 조화를 담은 자유로운 디자인이 특징인 라인 입니다 디자인: 오픈카라, 심플한 버튼 클로징 포인트: 왼쪽 가슴에 Orb 로고 자수 소매: 퍼프 느낌의 벌룬 슬리브 + 주름 잡힌 셔링 디테일 직거래 해방촌에서 가능합니다. Condition:8.5/10 (옷걸이도 같이 보내드려요) Size / Chest / Length / Shoulder / Sleeve 38 48 60 42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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