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 @bluebean_vintage - 빈티지 헤링본 프렌치 워크 자켓 - 프렌치 워크웨어라고 하면 흔히 탄탄한 캔버스나 두툼한 몰스킨을 생각하는데요, 이 녀석 같은 경우는 조금 결이 다릅니다. 청어의 뼈를 닮았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V자 사선 무늬, 헤링본 패턴으로 지어진 프렌치 워크 자켓이거든요. 넥라인과 어깨선의 경우 오랜 시간 햇빛을 맞고 닳아가면서 만들어진 자연스러운 페이딩이 아주 훌륭합니다. 헤링본 패턴 특유의 촘촘한 질감 위에 세월의 흐름이 더해져, 깊이감과 입체적인 텍스처를 보여주죠. 개인적으로는 색감 자체도 너무 진하지 않기에 오히려 프렌치 워크 자켓이지만서도 좀 더 가볍게 입기 좋은 옷이라 생각합니다. - 어깨: 53cm 가슴: 60cm 팔길이: 59cm 총장: 71.5cm - 가격: 150,000원 - 𝑩𝑩 𝒇𝒐𝒓 𝑳𝒂𝒃𝒐𝒓𝒆𝒓 -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