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의 OG-507 유틸리티 셔츠입니다. 1970년대 중반에서 80년대 말까지 미군에서 사용된 작업용 셔츠로, 많이 알려진 OG-107 셔츠보다 더 밝고 회색기라 도는 올리브색의 셔츠입니다. 코튼, 폴리에스터 혼방 원단으로 다림질이 필요없는 Dura-Press 원단이 사용된 후기형 셔츠로, 셔츠 밑단이 직선으로 처리되어 셔켓의 형태로도 활용하기 좋은 셔츠입니다. 사용감없는 데드스탁급 컨디션 입니다. 가슴 63 | 어깨 46.5 | 소매 63.5 | 총장 78 * 배송비는 모두 무료입니다. (제주 산간 +4,000원) * 실측의 경우 재는 방식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의류의 특성상 교환, 환불은 어렵습니다. * 사소한 궁금증까지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편하게 문의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