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생산된 나이키 에어포스1 B ‘Co.Jp’ 입니다. B 라벨은 프리미엄 소재와 뛰어난 품질을 의미하며, 이 제품은 일본 도쿄에서만, 매우 소량으로 출시된 한정판입니다. 사이즈는 표기 8.5 (265) 입니다. 사용감 적고 상태 매우 좋습니다. 박스 보유. * 원래는 미드솔의 ‘Air’ 가 흰색이지만, 제가 봤을 때는 뭔가 오프화이트 콜라보 ‘더 텐’ 의 포스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검정색과 흰색 스우시의 대비를 더 극대화하고 싶어, 전문업체에 맡겨 ‘Air’만 검정색으로 염색했습니다. * 최근에 구했던 매물인데, 관리가 잘 된, 매우 좋은 상태였으나, 24년이란 세월 때문에 미드솔이 물렁물렁한, 가수분해의 전조증상이 있었습니다. 제가 운동화를 잘 신지 않는데, 이 신발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나머지, 국내 최고 신발 수선 업체에 솔스왑을 문의했고, 결국 가수분해 되지 않는 창으로 깔끔하게 교체했습니다. 위 두 작업을 합치니 20만원이 넘게 들었습니다… KREAM에서 현재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제품을 제외하고, 마찬가지로 올검정에 흰색 스우시를 가진, aa4083-001 (2017년 출시) 라는 모델이 있습니다. (9번 사진) 이 모델도 소재가 레더이긴 하나, 2001년 모델과 비교하는 것은 실례라고 생각합니다. 부드럽고 우수한 레더, 두툼하고 푹신푹신한 입구는 보고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블랙 배경에 흰색 스우시는 정말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같은 모델은 아니나, 칸예 역시 최근까지도 이 컬러웨이를 즐기네요. 가치 있는 올드포스이며, 제가 가수분해의 위험도 없애놓았으니 충분히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신발을 무조건 실착하는데, 255가 정사이즈인 저한테는 꽤 커서 정말 아쉽게도 판매합니다. (동일모델 260사이즈와 교환도 받습니다!) 5월 중순에 입대하는데 그 전까지만 판매하고, 팔리지 않는다면 깔창끼고 꾸역꾸역 신거나 나중에 비싼 가격에 다시 팔 것 같습니다… 상점 내 다른 상품들과 함께 구매하시면 할인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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