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드 바이 에어(Hood By Air)는 2006년 뉴욕에서 셰인 올리버(Shayne Oliver)가 설립한 미국 스트리트웨어 브랜드로, 젠더리스 감성과 실험적인 실루엣, 하위문화와 고패션의 경계를 허무는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초기에는 언더그라운드 LGBTQ+ 클럽 문화와 힙합, 고딕 요소를 융합한 강렬한 아이덴티티로 인기를 끌었으며, 리한나, 에이셉 라키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착용하며 글로벌 인지도를 쌓았습니다. 2017년 활동 중단 후 2020년 재정비를 통해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로 재출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