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작고한 가수 지미 버핏의 레스토랑 및 소매점 체인 마가리따빌에서 제작한 주황색 워싱 캡입니다. 전면 문구는 그의 곡 제목인데요. 업무시간 같이 음주를 삼가할 상황에서 한 잔 할 때 핑계로 대는 관용 표현 같습니다. ”지구 어딘가에선 지금 퇴근시간(5시)이다.“ 크라운이 깊으며, 60호 이하 권장드립니다. 특별한 하자나 사용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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