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japanes vtg size. men100-103 가슴57 총장65 made in japan - 빈티지 수베니어 - 블랙앤 화이트 - 양가죽 소매 패치 - 100% 자수 블랙앤 화이트 베이스에 섬세한 자수가 놓여있는 재킷입니다. 각기 나라마다 사람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른 재킷입니다. 저는 수베니어 재킷이라고 하는데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누구는 블루종, 스카쟌, 수베니어 등 여러가지입니다. 전부 틀린 말은 아니구요. 수베니어 재킷의 근간을 살펴보면 영문 뜻 그대로 기념품으로 유래됩니다. 태평양 전쟁 이후 일본에 주둔하던 미군들이 승전을 기념하고자 본인들의 낙하산이나 물건을 일본의 양복점에 맡겼고, 자수와 그 외 디테일이 더해져 수베니어 재킷이 탄생되는 원안이 되었다는게 널리 알려진 정설입니다. 스카쟌이라는 단어는 일본인들이 특히나 영어 발음을 못해서 만들어진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더욱이나 배움이 느렸던 시기에 미해군들이 제작하여 입고 다녔기에 일본인들은 그들의 명칭이였던 “스카이 드래곤”이라는 말을 스카쟌으로 불러 스카쟌 재킷으로 불렸다는 정설도 있습니다. 소문은 항상 왜곡되어 보도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부풀기도 줄어들기도 하기에 명칭에 대한 옳고 그름은 없습니다. 그냥 본인이 편한대로 부르면 됩니다. 당시에는 컴퓨터 자수도 존재하지 않았기에 일본의 기능공들이 자수를 한땀씩 수를 놓아 제작하였다고 합니다. 이 재킷 또한 전쟁의 역사 속에서 탄생했기에 한편으로는 슬픔과 아쉬움이 있네요. 구매전 확인하고 싶은 부분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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