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iko 세이코 쿼츠 Dolce 토노 블랙 카보숑 1989
Seiko 세이코 쿼츠 Dolce 토노 블랙 카보숑 1989 💡Price: 290,000 💡Size : 스트랩 230 지름 가로 29(용두포함) -💡 세이코 돌체(SEIKO Dolce) 1989년 생산분으로 정확히 연대를 특정할 수 있는, 세이코의 대표적인 골드 드레스워치 라인 돌체(Dolce)의 클래식 토노(tonneau) 모델 케이스는 골드 플레이티드(도금) 마감의 스퀘어에 가까운 쿠션 실루엣으로, 모서리를 살짝 깎아낸 각진 베젤 라인이 러그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80년대 말 세이코 돌체 특유의 절제되고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합니다. 다이얼은 은은한 텍스처가 살아있는 샴페인 골드 톤으로, 인덱스는 12시 방향의 더블 바를 제외하고는 심플한 싱글 바 마커로 구성되어 있고, SEIKO 로고 아래 Dolce 필기체 서명이 자리해 브랜드 라인업의 정체성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다이얼 가장자리를 두른 미닛 트랙과 골드 톤 시침·분침이 만들어내는 조화가 격식 있는 드레스워치의 인상을 강하게 줍니다. 케이스백에는 SEIKO WATER RESISTANT, SGP 30(골드 플레이팅 두께 표기), ST. STEEL BACK, ANTIMAGNETIC 60G 사양이 함께 각인되어 있어 케이스 전면부는 골드 도금, 뒷뚜껑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으며 방수와 항자성 기능을 함께 갖춘 실용적인 스펙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탑재된 5E31A 칼리버는 세이코가 80~90년대 드레스워치 라인에 폭넓게 사용했던 슬림하고 신뢰도 높은 3석 쿼츠 무브먼트로,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안정적인 구동력을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밴드는 짙은 브라운 톤의 가죽 스트랩과 골드 톤 핀 버클이 매치되어 있어 케이스와 통일감 있는 룩을 완성하며, 사진에서 확인되는 것처럼 케이스 상단 모서리 부분에 도금이 일부 벗겨진 세월의 흔적이 남아있지만 다이얼과 크리스탈 상태는 전반적으로 양호하게 보존되어 30년이 넘은 빈티지 돌체 특유의 클래식한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개체입니다. 강력 추천 드립니다 ! -💡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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