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레디(Ever-Ready) 200CD 빈티지 면도 브러시 세트
1930~1940년대 미국에서 생산된 Ever-Ready(에버레디) 200CD 트래블 쉐이빙 브러시 & 케이스 세트입니다. 미드센추리 특유의 감성과 수집 가치가 돋보이는 희귀 빈티지 라이프스타일 소품입니다. 올리브 그린과 마블 옐로우 컬러가 절묘하게 섞인 카탈린(Catalin) 수지 특유의 고급스러운 아날로그 질감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스쿠프 형태의 전용 휴대용 케이스와 브러시가 결합되는 구조로, 보관 시에는 단단한 케이스 형태를 유지하며 브러시 모를 보호해 줍니다. 세월의 흐름에 따른 베이크라이트 특유의 에이징감이 자연스럽게 묻어납니다. 지름 47 * 높이 100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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