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s 빈티지 프렌치 싸이클리스트 워크 자켓 (105)
프렌치 명가 아돌프 라퐁 제조이며, 빈티지스러움 페이딩과 리페어 흔적이 아주 매력적입니다. 체감 여유로운 105입니다. 주로 자전거를 타는 노동자들이나, 우편배달부들이 착용했던 프렌치 싸이클리스트 워크 자켓입니다. 페달을 밟기 용이하게 설계된 크롭한 기장과 밑단 트임, 여유로운 품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직군 (디자인)의 프렌치 워크 자켓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자켓입니다. 표기(체감): 50 (105) 실측: 어깨54 가슴66 총장68 176/70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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