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s 빈티지 시티즌 시계
빈티지 시티즌 시계 70-80년대 제작 추정. 부드러운 곡선의 토노(Tonneau)형 실버 케이스와 세월을 고스란히 담아낸 오묘한 샴페인 골드 다이얼. 손목 얇은 남성 혹은 일반 여성 추천 용두포함 가로 2.8cm 세로 3.3cm 러그 12mm 배터리 없이 용두를 직접 감아 동력을 만드는 태엽 방식. 내부 부품의 마찰을 줄여주는 17개의 인조 보석(17 Jewels)이 세팅되어있음. Condition: 7/10 잔기스 있으나 크게 신경안쓰여요. 현재 용두를 감아도 초침이 흐르다 멈추는 현상이 있어 정상 작동을 위해서는 오버홀 필요함. 꼭 시계 목적이 아니더라도, 특유의 컴팩트한 사이즈와 빈티지한 무드 덕분에 손목 위를 채워주는 팔찌 느낌의 악세사리로도 제격인 제품. ⭐️ 사이즈 문의 및 네고 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 글이 올라와 있는 한 판매중이니, 바로 결제해주시면 됩니다. ⭐️ 교환환불 어려우니 신중한 구매결정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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