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ko 11-4590
1970년대 세이코의 여성용 빈티지 수동식 주얼리 워치입니다. 작은 오벌(타원형) 케이스와 섬세한 브레이슬릿 디자인이 어우러져, 시계이면서도 팔찌처럼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탑재된 17석(17 jewels) 수동식 무브먼트는 직접 태엽을 감아 사용하는 핸드와인딩 방식으로, 작은 크기 안에 당시 세이코의 정교한 기계식 기술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로만 인덱스 다이얼과 슬림한 실루엣 덕분에 과하지 않으면서도 클래식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손목 위에서 은은하게 포인트가 되는 스타일입니다. 요즘 보기 드문 작은 사이즈의 빈티지 레이디스 워치로, 주얼리처럼 가볍게 착용하기 좋습니다. [제품 정보] 브랜드: Seiko 모델: 11-4590 무브먼트: Manual Winding (17 Jewels) 기능: 시/분 케이스: Silver-tone 출시 시기: 1970년대 둘레 : 15cm [제품 상태] 정상 작동 중 태엽 감기 및 시간 조정 이상 없음 유리 생활기스 존재 연식 대비 좋은 컨디션 케이스 컨디션 양호 무료배송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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