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디올 라인의 노트 세트입니다. 구성: 하드커버 노트+소프트커버 작은 노트+디올 밴드 디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보태니컬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여성스럽고 화사한 분위기입니다. • 시그니처 엘라스틱 밴드: 'CHRISTIAN DIOR' 로고가 수놓아진 굵은 자카드 밴드가 압권입니다. 이 밴드는 북클립 역할을 하면서 두 권의 노트를 하나로 묶어주는데, 디올의 '북 토트백' 스트랩과 같은 소재라 굉장히 고급스럽습니다. 별도로 활용하고 싶을 만큼 디자인이 예뻐서, 노트를 다 쓴 후에도 다른 책을 묶거나 소품으로 간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사용 새제품이나, 작은 노트에 보관상 흠이 있습니다. 살짝 얼룩이 있어요. 사진 참고해주세요.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