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에 생산된 클래식 드리즐러 자켓입니다. 디자인의 핵심인 카라와 비죠는 세련된 인상을 주며, 전면의 곡선 포켓 스티치는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합니다. 특히 뒷면의 엄브렐러 요크와 밑단의 탄탄한 밴딩은 블루종 특유의 풍성한 볼륨감을 형성해 활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핏을 완성합니다. 유행을 타지 않는 타임리스 아이템으로 소장 가치가 충분합니다. • 어깨: 49 • 가슴: 58.5 • 총기장: 64 • 팔 길이: 55 빈티지 제품 특성상 세월에 따른 자연스러운 사용감이 존재합니다. 빈티지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신 분들께 추천드리며, 민감하신 분들은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