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린넨자켓 입니다 현 루이비통 여성복 디자이너 니콜라스 게스키에르가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청담 무이매장에서 구매했습니다 매우 레어한 제품입니다 린넨 이지만 울같은 느낌에 도톰하고 부드럽습니다 사이즈는 50이고 하리선이 들어간 슬림한핏입니다 목.소매등에 오염있지만 전체적으론 상태 좋습니다 린넨소재 특성상 오염은 피할수가 없네요 어깨 42 소매 67 가슴 48 허리 42 총장 80 한불불가하니 신중구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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