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 록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전설이자 '세계 3대 기타리스트'로 불리는 에릭 클랩튼, 제프 벡, 지미 페이지의 초기 명연들을 하나로 모은 귀중한 컴필레이션 앨범입니다. 세 거장 모두 영국 록 밴드 '야드버즈(The Yardbirds)'를 거쳐 갔다는 공통점이 있으며, 이 앨범은 그들이 밴드 시절 혹은 솔로 초창기에 남긴 끈적하고 깊이 있는 블루스 록의 진수를 담고 있습니다. 흑인 음악인 블루스를 백인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블루 아이드 블루스(Blue Eyed Blues)'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각기 다른 세 기타리스트의 개성과 테크닉을 한 장의 앨범에서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록 음악의 태동기와 기타 솔로의 미학을 탐구하는 리스너들에게는 더없이 훌륭한 교과서입니다. [ 추천 트랙 ] • Track 1. 23 Hours Too Long 끈적하고 정통적인 시카고 블루스의 질감을 고스란히 재현해 낸 곡입니다. 하모니카 연주와 함께 처절하게 울부짖는 기타 톤이 곡 전체를 지배하며 초기 브리티시 블루스 록의 매력을 듬뿍 뿜어냅니다. • Track 6. Little Red Rooster (Rehearsal) 블루스의 거장 하울링 울프(Howlin' Wolf)의 고전을 리메이크한 트랙의 리허설 버전입니다. 날것 그대로의 거친 음질 속에서도 빛나는 슬라이드 기타의 찰진 연주와 즉흥적인 에너지를 날것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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