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하이엔드 하우스가 지향했던 테크니컬 비건 레더 소재를 사용하여, 천연 가죽보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90년대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레더 자켓입니다. 딥한 버건디 브라운 컬러와 오렌지빛 단추의 대비가 90년대 아르마니 특유의 고급스러운 색감을 보여줍니다. 보송보송한 질감의 그라데이션 쉐어링 안감이 몸판 전체에 들어가 있어 보온성이 뛰어나며, 시각적으로도 매우 풍성한 무드를 선사합니다. 70% VINYON / 25% POLYESTERE / 5% POLIURETANIC *빈티지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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