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Valve 1.0 Black (Matte-Black) / FMJ+ Black iridium 형님격인 스카와 함께 러그형 이어스템으로 오클리의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담당하는 벨브 old 모델입니다. 공격적이고 조각적 전면부와 독특한 렌즈모양. FMJ 처리된 템플러그, 칼처럼 날카롭게 뻗어나가는 템플의형태까지 주목할만한 디테일이 굉장히 많은 제품이지요. 최근에 레퍼 트래비스 스캇이 착용하고 나온 모델이고. 일본의 쿄카라는 댄서가 착용하여 다시금 조명받은 제품입니다. 언뜻보면 스카와 비슷해보이지만. 평균보다 작은 두상을 위한 제품으로 설계된 만큼 덩치가 훨씬 작고 슬림합니다. 또한 훨씬 공격적인 전면부 디자인을 가지고 있지요. 또한 얼굴곡률에 밀착되는 아이템으로. 얼굴형태를 감싸줍니다. 예전에 가수 차태현씨가 착용하고 나왔던 제품으로 기억합니다. 컬러네이밍은 블랙이지만 이시절의 블랙컬러중 생산시기에따라 미묘하게 컬러감이 다른데요. 짧은기간 발매되어 보기드문 추가적으로 매트코팅이 적용된 블랙컬러로. 정확히는 한정판 스튜어트 컬라보제품과 동일한 시즌 생산분이 이러하죠. 때문에 여타 기본 무광블랙제품 대비 두툼한 무광코팅이 적용되어 제품자체의 실루엣이 더욱 부각되며,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줍니다. 렌즈는 블랙이리듐으로 오클리하면 가장많이들 떠올리는 렌즈이지요. 가장많이 판매되는 렌즈이자 일종의 오클리의 상징적인 의미가 되어버렸으니까요. 까만 블랙반미러로 이당시 오클리 블랙이리듐 렌즈는 여타 브랜드의 미러렌즈와는 차원이 다른 또렷한 시야를 보여주면서도. 뽀다구가 죽이지요. 특히나 이시절엔 독자적 렌즈기술을 보여주려 특히나 신경을 썼지요. 때문에 오클리의 플루토나이트 렌즈의 기술력 덕분에 일반선글라스와 시야의 깨끗함, 해상도의 정도가 다릅니다. 소장가치 높은 미사용 진열제품으로 당연히 사용감 전혀없고 상태 완벽합니다. 다각도로 찍은 사진 확인해주세요! 밸브자체가 보기드문 제품이기에 이정도 컨디션을 보유한 제품은 보기 힘들텐데 그중에서도 기본 깡 무광블랙이 아닌 매트코팅이 추가로 적용된 제품중 미사용 제품을 찾는것은 사실상 찾을 수 없으실것이라 생각됩니다. 소장가치 매우 높습니다. 마이크로백(소프트케이스) 함께 동봉하며 합리적 가격에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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