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의 고용주였던 니노세루티의 옷입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전신이였던만큼 동일한 감성의 고급스러움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요즘에는 천만원이상의 돈을 지불해야만 볼 수있는 스펙의 옷입니다 소뿔단추와 캐시미어 블렌드와 래빗퍼는 귀합니다 여유로운 105입니다 당시시대상으로 국내 제조업 보호를 위해 수입품 규제과 관세정책에의한 단가차이로 해외브랜드들은 국내공장과 기술제휴로 디자인과 원단등 패턴지시서등을 그대로 전달후 국내 공장에서 제조하는 OEM 방식으로 제작했습니다 대표적으로 폴로나cp컴퍼니가있습니다 레플리카처럼 짭팔이들에의해 의미가 많이 퇴색되었지만 본래의 의미로써의 OEM은 모기업이 정부지침과 조율해 해외에 제품을 파는 방식중하나라고 보시면 됩니다 라이센스와는 아예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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