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_42 가슴_47소매_57 기장_58.5/74.5 Jean Paul Gaultier — early 1990s 고티에 특유의 코르셋 테일러링이 반영된 구조적인 재킷입니다. 허리를 강하게 조여주는 실루엣과 조각처럼 펼쳐지는 페플럼 디테일이 인상적인 피스입니다. 뉴룩 기반의 실루엣을 90년대 방식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으로, 당시 고티에 테일러링 라인의 특징이 잘 드러납니다. 단순한 블레이저를 넘어선 조형적인 실루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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