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꽤나 재미있는 물건입니다. 워싱턴 서북쪽 도시, 베데스다에서 근무하는 소방관들이 실제로 착용했던 제품으로, 화마와의 흔적이 그대로 남은 파이어맨 코트입니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미디어에서 비추는 ‘소방복’ 디자인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전체 겉감은 듀퐁에서 개발한 ‘노멕스 아라미드 3’을 사용했고, 370도의 고온에서도 녹거나 불이 붙지 않고 탄화되어 피부를 보호합니다. -성능 테스트차 주인장이 실제로 입고 몸에 불을 붙여 봤는데 전혀 뜨겁지 않았고 옷에 어떠한 손상도 가지 않았습니다. 놀라워라 노멕스! -미국제다운 터프한 메이드, 그리고 넉넉한 품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착용 시 박력이 아주 끝내주는군요. 제아무리 복각이 뛰어난들, 실제 상황에서 사용된 오리지널만 하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실착용으로도 혹은 보관용으로도 굉장히 매력적인 피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Instruction 사용감 굉장히 많은 상태. 화재현장 수십 곳을 다녀온 친구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후드 및 내피 유실된, 외피만 있는 상태입니다. measurement 남녀 FREE사이즈입니다. 남성 110까지 넉넉합니다. 가슴 72 어깨 56 소매 62 총장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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