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도에 미국 LA에서 창립되어 2016년 이후 사실상 사라진 스케이트 브랜드 입니다. 창립자 코스턴과 마리아노가 본인 소속 팀 네이밍인 four star를 그대로 따서 포스타 클로딩이 되었습니다. 대표 보더로는 마크 곤잘레스와 함께 하워드, 마리아노 같은 스트릿 스케이트 씬의 전설들이 있습니다. 실제 스케이터가 오직 스케이터만을 위한 옷을 만들자는 취지였어서 사실 디자인은 촌스럽기 그지없습니다. 그도 그럴게 당연히 제대로 된 디자이너나 디렉터가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그 촌스러움 사이에 실제 스케이터의 감성이 녹아있어서 쿨한 매력이 동시에 느껴집니다. 이제 못 구하는건 둘째치고 이 정도의 서사가 있는 브랜드면 앞으로 빈티지 의류 쪽에서도 가치를 인정 받지 않을까 싶네요. 총장69 가슴52 어깨50 팔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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