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에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경찰들이 입었던 이른바 CHP타입의 자켓입니다. 미국 오레건의 랑글리츠 사에서 30~40년대에 만들었던 콜롬비아 초기형 자켓을 일본의 스야마 테츠야가 재해석한 제품을 모델로 나온 자켓입니다. 본래 경찰 자켓은 허리에 요대를 찰 수 있게 벨트고리가 있지만 이 제품은 좀더 캐주얼하게 벨트고리를 빼버린 디자인입니다. 1.4mm라고 하지만 실제론 1.6mm정도로 느껴질 만큼 두툼한 소가죽이 인상적이며, 특히 겉부분의 살결과 주름이 그대로 살아있는 풀그레인 가죽이 매우 멋진 질감을 보여줍니다. 어깨너비는 51.3cm로 매우 넓은데 비해 가슴둘레 116cm, 앞기장 63cm로 크롭하고 멋진 역삼각 라인을 보여줍니다. 허리부분의 측면조절끈을 조였을 때 옆구리 접히는 부분이 튀어나오는게 마음에 안들어서 그 부분을 가죽끈이 들어가도록 개조했습니다. 사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입으셨을 때 묘한 옆구리 튀어나옴 없이 딱 떨어지는 역삼각 라인을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옷의 치수는 다음과 같습니다. 어깨너비 51cm 가슴둘레 116cm 소매길이 63.5cm 앞기장 63cm 뒷기장62cm 가죽옷이 너무 많아져서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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