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세인츠 설립자인 영국 디자이너인 스튜어트 트레버의 신생 빈티지 브랜드입니다. 빈티지 의류를 기반으로 패치워크 혹은 가공을 통해서 재해석해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하입된 브랜드는 아니지만 디자이너 자체가 라프시몬스의 라이엇라이엇 시즌의 봄버를 오마쥬로 제작한 봄버라고 써놨고, 앞으로 그러한 레전더리한 브랜드의 시즌을 계속해서 빈티지로 오마쥬해서 전개하는 브랜드로 방향성을 설정해두었습니다. 사이즈: xxl 컨디션: 2회착 개체마다 패치워크가 다르며, 오버사이즈로 나온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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