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son Margiela – 2009ss Blazer 1988년 벨기에에서 시작되어 해체주의적 디자인과 실험적인 패턴으로 기존 패션의 규칙을 뒤집는 접근을 보여온 브랜드 Maison Margiela 제품입니다. 마르지엘라 맨즈라인 10주년 시즌인 2009SS에 제작된 블레이저로, 자연스럽게 바랜 듯한 차콜 그레이 컬러와 워싱된 코튼 텍스처가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블레이저 구조에서 벗어난 밀려난 듯한 플랩 포켓 디테일과 비대칭적인 균형감, 하나가 막혀버린 투버튼 구조 등 마르지엘라 특유의 위트 있는 해체적 요소가 돋보며, 가볍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힘을 뺀 테일러링이 공존하며, 착용 시 자연스럽게 구김이 잡히는 소재감이 빈티지한 무드와 함께 마르지엘라 특유의 감성이 매력적인 제품입니다. 사이즈: 48 어깨: 46cm 가슴단면: 54cm 총기장: 84cm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