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아카이브 매거진 촬영시 사용되었던 제품입니다 오브제로써도 좋고 일반 가방처럼 드셔도 좋습니다 반려견 반려묘 캐리어로 출시한 제품이며 국내에서는 오더 조차 불가능한 레어한 제품입니다 제품 자체만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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