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루엣의 변형이 아닌 존중을 통한 오리엔탈 미니멀리즘을 연출했던 다케다 겐조의 한장입니다. 프랑스 메이드를 고수했던 시절의 겐조 아카이브는 분명 재조명 받을 시기가 올꺼에요. 특히나 색감을 통해 표현한 오리엔탈 무드가 정점에 다달았던 시절의 모델이기도 하죠. 옅음으로 낸 브라운톤의 색감을 펼친 낭창한 패브릭을 정교한 테일러링을 통해 구현한 꽃봉우리의 매달림은 오늘날의 여성복에 정확한 레퍼런스죠. 사이즈 38 로 국내 정사이즈 66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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