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카메라 브랜드로 알려져 있는 RICOH사의 1980s Apex Hexagon Black Dial Quartz 모델 입니다. RICOH는 과거 SEIKO, CITIZEN과 함께 자체 무브먼트를 개발하여 사용 할 만큼 경쟁력이 뛰어났던 시계 제작 업체였습니다. 뛰어난 기술력 만큼 일본 특유의 정밀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무브먼트와 간결한 아름다움을 잘 담아낸 빈티지 시계 모델들이 다수 존재 합니다. 위 타임피스와 같은 다이얼 디자인을 블랭크(Blank) 다이얼 혹은 Museum 스타일 통칭하며, 주로 피아제, 파텍필립 등의 하이엔드 브랜드의 드레스워치 라인에 적용 되는 다이얼 디자인 입니다. 매우 희소성 있는 타임피스로 유일한 매물로 확인되며,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상태 양호하며 스트랩 교체 및 배터리 교체 완료했습니다. SIZE : 가로 (용두 제외) 29mm / 러그 투 러그 35mm * 제품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계좌 거래시 배송비 제외 된 금액에 거래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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