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US 2006AW 블레이저 자켓 다크 아방가르드 무드를 대표하는 JULIUS 초기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2006AW 시즌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날카로운 실루엣이 돋보이는 블레이저로, 단정한 테일러링 위에 어둡고 건조한 분위기가 얹힌 작품입니다. 전체적으로 절제된 원버튼 구조와 깊게 파인 V존, 길게 떨어지는 라펠이 특징이며 착용 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긴장감 있는 실루엣이 인상적입니다. 과장된 디테일 없이도 강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디자인으로, 다크웨어나 아방가르드 스타일을 즐기는 분들에게 좋은 피스입니다. 특히 당시 파리 컬렉션에서 보여주던 릭오웬스 무드와 맞닿아 있는 미니멀한 블랙 테일러링이라 슬림한 블랙 팬츠, 드레이핑 티셔츠, 부츠와 함께 스타일링하면 특유의 건조하고 구조적인 실루엣이 잘 살아납니다. 현행까지 캐리오버 되는 디자인이며 현행 제품은 한화 약 200만원 내외 입니다 귀한 시즌, 귀한 사이즈 사이즈 3 실측(cm) 어깨 42(봉제선 기준) 가슴 49 뒷총장 69 앞총장 77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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