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메이드, 80년대 메이드로 추정되는 턴락 사첼백입니다. 플랩을 열기 위해서는 잠금 부분을 돌려야만 하는, 지금 기준으로서는 상당히 예스러운 디테일이네요. 딸깍, 하고 돌릴 때 기분이 굉장히 좋습니다. 여러모로 원본(?)스러운 감성이 있습니다. -연식이 굉장히 오래된 개체로, 다행히 양질의 가죽 소재인 덕분에 그간의 시간을 모두 잘 받아냈습니다. 군데군데 있는 얼룩은 세월의 흔적이랄까, 깊이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감을 따로 쓰지 않고 홑겹 가죽을 꿰메 만든 터프한 무드의 가방. 물건이 가죽 자체에 닿기에 손을 넣었다 뺄 때마다 꽤나 묘한 기분이 든답니다. -사첼백답게 크로스 끈이 굉장히 길게 있어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습니다. INSTRUCTION -사용감 있으나 실사용에 문제 없는 상태. measurement 가로 40 세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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