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olphe Lafont]70~80s French Cyclist chore jacket, made in France( ~ 105) 표기 3/ 가슴63 어깨- 총장67 소매(넥카라에서부터)80 약 1970-80년대 프랑스에서 생산된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는 프랑스의 워크웨어 업체중 하나인 Adolphe Lafont 사의 빈티지 싸이클리스트 초어 자켓 입니다. 베트라나 르몽 미쉘과 달리 초기의 DNA 그대로 노동복을 충실시 생산 및 제공하는 200년에 가까운 역사를 가진 브랜드로 3대 프렌치 초어 웨어에 들어도 손색이 없는 긴 역사와 퀄리티의 제품을 생산해 내는 아돌프 라퐁의 초어자켓 입니다. 퓨어 블루 컬러의 바디와 함께 전반적으로 아주 준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는 개체로, 1970년대 후반에서 1980년대 초 사이, 늘어나는 물량과 함께 아돌프 라퐁에서 처음으로 외주에 생산을 맡기며 LICENCE 표기를 달고 나오게 된 제품들 중 하나 입니다. 국내 105호 체형의 분들이 적당히 여유있는 정사이즈로 착용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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