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enciaga 레드 파리스 뮬 스니커즈 발렌시아가 디스트로이드 가공 들어간 캔버스 스니커즈입니다. 앞코 BALENCIAGA 로고 포인트 들어간 모델이고(약간 지워짐) 해짐, 워싱 등 빈티지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원래 낡은 느낌으로 나온 디자인이라 스트릿이나 빈티지 스타일에 잘 어울립니다. 사이즈 : 41(265) 구성 : 단품 상태 : 디스트로이드 가공 모델 (사진 참고) 여름에 편하게 신기 좋은 발렌시아가 스니커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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