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타카하시가 가장 아끼는 컬렉션이자 ‘But Beautiful’ 시리즈의 시작점인 2004 AW 시즌의 아카이브 아이템입니다. 스페인 예술가 호세프 바케(Josep Baqué)가 그려낸 기괴하고도 순수한 몬스터 일러스트를 자켓 전체에 정교하게 담아냈습니다. 이는 타카하시가 당시 자신의 딸이 인형을 가지고 노는 모습에서 영감을 얻어, ‘불완전함 속에 깃든 생명력’을 표현하고자 했던 시즌의 테마와 맞닿아 있습니다. **전문 드라이클리닝을 완료한 상품입니다. Fitting Model Size: 170cm s 오프라인에서 착용 후 구매가능합니다. 문의📨 인스타 팔로우, dm주문시 10%할인✔️ 실측 사이즈는 형태에 따라 1-2cm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결제 완료 후 주문 취소 및 교환과 반품이 불가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