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메스 후루토 캔버스 백 마르지엘라가 에르메스의 디렉터로 있던 1998년 에르메스 최초의 대중적인 컨버스 토트백 후루토가 등장했습니다 당시 마르지엘라는 에르메스를 조용한 럭셔리, 실용적인 디자인등 자신의 철학을 관철시켰고 이른바 일상적으로 가볍게 사용하는 입문용 에르메스를 위해 후루토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탄생한 후루토는 2000년대에 들어서 에르메스의 전략이 럭셔리와 가죽에 집중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생산이 중단되었고 지금은 중고거래를 통해서만 찾아볼수 있게되었습니다 품질에 환장하는 일본에서는 후루토에 회사원가방이라는 별명이 붙을만큼 여성들은 물론 남자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원래 Fourre-Tout는 프랑스어로 직역하면 “모든것을 쑤셔넣는 가방”이라는 뜻으로 이름 그대로 편하게 사용할수 있는 컨셉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디자인은 매우 단순하지만 디테일이 있습니다 헤비듀티직물 두꺼운 캔버스 소재를사용하여 매우 튼튼하고 세탁도 가능하며 심지어 조금 가볍습니다 스트라이프 핸들은 시작적 디자인에 더해 구조적인 보강의 역할을 합니다 스티치 역시도 매우 촘촘하게 일정하며 지퍼대신 스냅버튼을 사용하기도 하였고 사이드 스냅은 가방의 폭을 조절할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절제된 로고, 미니멀리즘, 실용적인 디자인 그래서 인지 빈티지에서는 이 후루토를 마르지엘라의 유산이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이제품은 PM으로 후루토중 가장 작은 사이즈입니다 요즘 PM이 가장 주목받고있는데 최근패션흐름에서 미니백과 빈티지가 각광받으며 조금씩 더 수요가 높아지고있습니다 사이즈는 가로 30cm 세로 23cm입니다 사용감은 있습니다 아무래도 캔버스 재질이라 미세오염이나 각진 모서리부분에 작은 데미지가 있지만 이정도면 빈티지무드로 충분히 괜찮다고 봅니다 인스타그램 팔로우 할인중입니다 Yoused_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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