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켈튼 아닙니다. 일본의 아오야마 구석의 한 빈티지 샵에서 산 자켓입니다. 예쁜 한국인 누나가 직원으로 계시길래 여쭤봤더니 30년째 테일러링을 하신 노장 재단사 낚아무라의 작은 공방에서 만든 자켓이라고 합니다. 사실 인물을 특정할 순 없지만 원단은 동대문에선 절대 볼 수 없는 직조기로 직접 짠 원단입니다. 안감도 재미있는데요, 워크웨어에서나 볼 수 있는 재봉방식으로 빈티지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재킷입니다. 스켈튼이라고 해둔 것은 의도된 겉으로 보이는 안감과 7개의 단추, 추가로 스캘럽 모양의 포켓 덕입니다. 지퍼는 WALDES 사의 것입니다. 18세기 근세 전통 의복에서 풍기는 감성을 다 가진 이 1pc 옷.. 엘레나 도슨, 폴 하든, 제이엠리봇, 스켈튼 같은 브랜즈 좋아하시면 300% 만족하실 겁니다. 어쩌면 더 예쁜 옷이라 합리적인 가격에 가져가십쇼. 브랜드가 아닌 옷 자체의 퀄리티를 중시하는 진정한 아티잔 머인드 소유자시라면.. 정말 애장하지만 저는 남이 행복한 것이 좋아 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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