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크한 페이즐리 패턴이 돋보이는 빈티지 지방시(GIVENCHY) 자켓입니다. 요즘 쉽게 보기 어려운 디자인으로,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와 클래식한 무드가 잘 살아있는 제품이에요. 카키 베이스에 오렌지·옐로우 톤이 어우러진 페이즐리 패턴이 굉장히 고급스럽고, 라운드 넥 디자인이라 셔츠나 티셔츠 위에 가볍게 걸쳐도 멋스럽습니다. 내부 라벨 GIVENCHY EN PLUS / Made in W-Germany로 지금은 찾아보기 어려운 웨스트 저먼 생산 빈티지 제품이라 소장 가치도 있는 편입니다. 버튼 디테일과 패턴이 포인트라 단품만으로도 스타일이 살아나는 자켓이에요. 빈티지 제품 특성상 약간의 사용감은 있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컨디션입니다. 빈티지 좋아하시는 분들이나 유니크한 아우터 찾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사이즈: 판매자 여성 S 착용시 낙낙하게 잘 맞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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